예수님께서 보시는 것은 나의 여건도 상황도 아니라 '믿음이 있는지'라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한계를 긋고 믿음도 그만큼만 되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한계가 결국 내 믿음의 분깃이 되고 믿는자에게 능치 못함 없다는 말씀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믿음의 돌파를 다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멘!하며 믿음을 드릴때
자연의 법칙보다도 크신,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실줄 믿습니다.
매일매일 믿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길 다짐합니다.
삶에서 믿음의 렌즈로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나의 믿음이 자라나며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을 살도록 힘써 예배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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