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많은것을 요구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나는 시간도 없고 여건도 별로인데, 내게 너무 큰 것을 감당하게 하는 것 같을 때 힘이 들곤 합니다.
하나님께서 섬김으로 부르시고 또 부르시며 제게 헌신의 자리를 초대할 때 얼마나 속으로 계산하는게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섬기시기 위해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시었고,
과도한 섬김을 요청하시는 것처럼 보이실 때 여호와 이레 하나님께서 예비하시었고,
우리를 먼저 섬기신 그 사랑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때에 이삭을 살리실 줄 알고 바쳤던 것처럼,
자녀가 부모를 섬기면, 부모가 더 한 것으로 갚아줄 것이 확실한 것처럼,
하늘 아버지께서도 우리에게 그러신 분이심을,
그리고 우리에게 감당할 수 있는 것만 요청하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요청하는 것들을 돌아보며, 기도하길 소망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이뤄지는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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