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버지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창세기 26:18a)
말씀을 듣기 전에는 우리 부모님들이 파놓으신 신앙의 우물이 있다는 것도,
그 우물이 나로 인해 막혀 있다는 사실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창세기 26:18b)
지금 내가 예배의 자리에 있는 것이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 믿음의 선배님들 덕분임을 깨닫습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내가 받은 기도의 우물을 이어받아 나의 자녀와 다음세대가 예배의 자리를 지키도록,
우리의 믿음이 계승되도록 기도의 우물을 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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