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오병이어도 알고보니 그 사건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단순히 모인 무리들을 먹이신 사건이 아니라
그 안에는 제자들의 쉬고자 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 섬김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너희가 먹을것을 주라 말씀하시는 주님은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제자들의 쉼도 중요하지만 먼저 보이는 급한 영혼들을 위해 움직이시는 주님은 시간도 물질도 우선순위에 없으십니다.
주님도 우리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실때 같은 마음이지 않으실까요
곤비한 몸이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그 말씀에 순종하는 내가 되길 원합니다.
그 때에 우리의 삶에도 오병이어의 기적과 같은 심는 자의 수고로 비롯된 역사가 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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