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유람선이 아니라,
위기에 처한 영혼들을 구하는 구조선이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신앙의 목적은 나의 안락함과 만족이 아닌,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데 있다.
무엇보다 신앙의 중심에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서야 함을 깨달았다.
이 말씀을 들으며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혹시 신앙생활을 유람선처럼 편안하고
즐겁기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누군가의 생명을 건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구조선으로 살아가길 결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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