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은 없는지 살펴봅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허락된 은혜인데,
내가 구원을 얻게 된 것처럼 행동하진 않았는지.
내 주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마땅한 일인데,
내가 편한 이웃을 골라 사랑하진 않았는지.
예수님께서 약자들에게 찾아가셨기에 구원받은 존재가 나인데,
나는 내 나름의 정의로 신앙생활 하진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마음이 내게도 온전히 꽃피워지길 기대하며
사랑하게 하실 주님께 의지함으로 나도 사랑할 수 있길 갈망하며
함께 지어져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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