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
2026-05-02 10:15:01
관리자
조회수   37

릴레이 금식 은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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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을 묵상하며 부족하지만 공동체의 한사람으로 함께 협력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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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핑계가 생기기 쉬운 기간입니다. 그러나 손에 쥐고만 싶은 욕심을 버리고 뭔가 내 것을 내어놓는다는 마음으로 금식을 했습니다. 당연한 듯 내 것이라 여겼던 시간과 물질이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베스트에게 흘려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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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하면서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좋은 날씨와 구원받을 영혼들이 올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감사한 것은 목장식구들이 동참하므로 더욱 뜻깊은 금식이었고 주님께서 반드시 구원받을 자를 불러주실 줄 믿고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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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주님과 함께 하는 삶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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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 기도 동안 오로지 베스트를 위해 집중기도했습니다. 베스트들의 기도제목도 생각나는대로 함께 기도하다보니 더욱 절절하게 베스트를 향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내가 정한 베스트말고 다른 영혼을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평소에 좋은 관계를 맺고 지내는 이웃 주민이 생각났고 그 분께 연락해서 꼭 식사자리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겠지만 삼고초려 정신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빗장을 여는 균열이 되어 그 분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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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일 저녁까지 금식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당일 아침은 바쁜 일상으로 금식을 잊은 채 츨근했습니다. 직장에서 아침대용으로 두유를 먹으려 했고, 그때, 금식이 생각났습니다. ‘..맞다금식이구나 있는 자리에서 잠시 멈추고 태신자와 목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 후로도 몇 번을 금식을 잊고 군것질거리를 먹으려 했습니다. 그때마다 제 마음에 금식! 단어가 저를 가로 막았습니다. 비록 한 끼지만 주님께서 받길 원하시는구나..,라는 마음이 들었고, 주님께 죄송하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영혼을 위해 하는 작은 일도 주님께서는 너무 귀하게 보신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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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른다 말씀하셨습니다.

베스트인 기족들에게 말씀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길, 저의 마음이 한순간도 흩어지지 않고 전심으로 섬길 수 있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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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주님은 이미일하고 계셨다.

금식기도를 드린 날 저녁, 이모께서 할머니댁 심부름으로 쌀과 인삼 등을 가지고 저희 집에 오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잠시 물건만 건네받고 인사드리는 시간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크리스천이신 이모께서 우리 집으로 오시는 길에 '우리 가정에 어떤 말씀을 나눌까'를 고민하셨고, 이번 주 설교에서 들은 시편 말씀이 떠오르셨다고 하셨습니다. 오랜 시간 교회를 나오지 않으신 엄마를 위해, 이모께서 말씀을 전해주셨고, 저와 이모, 그리고 엄마가 함께 각자의 성경을 펴고 시편 말씀을 봉독하게 되었습니다.

이모께서는 특별히 엄마를 두고 시편 13절을 나누시며, ‘철을 따라 열매 맺는다는 말씀을 통해 자녀들의 취업의 방향과 건강하게 준비되는 관계(결혼)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하셨습니다. 또한 형통은 단순히 세상적인 취업이나 결혼의 성취를 넘어, 삶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성장과 회복을 이루어 가는 흐름임을 나누셨습니다. 결국, 자녀의 삶이 흔들리지 않고 때를 따라 열매 맺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기도하는 부모가 되자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모께서 저희 엄마께 건내신 말씀입니다. "OO, '난 예수님을 믿지만 교회를 안 갈 뿐이야.'라는 생각은 멈추자. 수요일에 고정 휴무가 있는 직장으로 이직했으니 당장부터 수요예배를 드리고 기도하자." 그러자 엄마께선 마지못한듯한 표정인지는 몰라도 알겠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가 하나님 나라를 어떻게 이루어갈지 생각하기 훨씬 이전부터, 나뿐만 아니라 우리의 상황과 환경을 이미 주관하시며 그분의 일을 이루어 가고 계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금식기도를 통해 앞으로의 기도는 하나님의 의와 통치하심을 더욱 신실하게 믿는 믿음으로 나아가고, 모든 과정 가운데 감사로 반응하기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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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기도를 하는 중에 문득 예전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홀로 믿음을 지켜야 하는 환경이 버겁기만 했고 사람들을 원망하며 불평 속에 보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는 저를 발견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만남은 우연이 아니며 저를 그곳에 복음의 통로로 보내셨다는 것을 깨닫고나니 비로소 모든 것이 달라 보이고 감사함이 넘칩니다.

저의 작은 진심도 기쁘게 받아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생명을 살리는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함으로 부르신 곳에서 마음 다해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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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동안 처음으로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을 부정하며 멀리하던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들어 자녀 삼아주신 그 은혜를 생각하니 오직 감사함뿐이었습니다.

부모님과 동생 가족에게 끊임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당장 눈앞에 큰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꿈을 통해 동생이 세례를 받고 부모님이 기쁨으로 지켜보시던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주님께서 반드시 저들의 영혼을 책임져 주실 것임을 굳게 믿으며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총동원 주일에 그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셔서,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기적 같은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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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은 단순히 음식을 끊는 행위가 아니라, 내 안의 욕심을 비우고 하나님의 마음을 채우는 시간임을 고백합니다. 이번 전도주일을 통해 우리 교회에 발걸음을 옮길 수많은 영혼이 단순히 '손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천하보다 귀한 생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릴레이 금식의 기도가 멈추지 않는 한, 우리 교회의 전도 현장에는 반드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뿌린 눈물의 씨앗이 기쁨의 단으로 돌아올 그날을 기대하며, 끝까지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사랑으로 승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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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 릴레이에 동참하자해서 두번째 금식을 했어요

약 먹는 것이 많아 안 먹으면 큰일나는 줄 알고 있었는데 다 끓고 주님께 맡겼습니다

성도들이 베스트를 정한 모든사람들이 다 오게 해달라고요

주님의 심장으로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 후에 일은 주님께 맡깁니다

그 날에 꼭 많이 보내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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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태신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일에 함께 하는 사명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자주 만나기 어려운 베스트가 많은데 하나님이 저보다 먼저 찾아가 주실것을 생각하면 큰 위로와 안심이 됩니다.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매일의 은혜를 깨닫게 하시고 이 영원한 기쁨과 자유를 주시는 주님을 함께 찬양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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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침을 거르고 아점으로 즐겨 먹는 제겐 아침금식은 식은죽 먹기랍니다

그래도 전날 12시부터 물 이외엔 먹지 않았고 아침에도 11시까지 시간을 확인한 후에야 아점을 먹었네요

다른 날과 크게 다를 바는 없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금식기도 드리며 베스트들의 영혼구원을 간절히 소망하는 시간이 제겐 소중했고 여느 날과 다른 특별한 마음을 갖게 했습니다

제겐 소중한 경험이자 시간이었음에 주님께 감사드리고 이런 경험을 주신 성광교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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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침에는 커피 한잔으로 시작하는데 오늘은 금식이라 마시질 못했더니 비몽사몽 말씀도 묵상도 하기가 힘들었다~ 영혼 구원하는 마음이 간절한 커피 한잔처럼 기다리고 사랑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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