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해 비난하거나 상처의 말을 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도리어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함과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자기중심적으로 신앙생활 하지 않고,
영원한 것에 집중하여 하나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영적으로 죽어가는 자들을 보며 탄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가치있게 쓰임받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버지의 눈물과 마음이 있는 자리로 나를 인도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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