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믿음생활
2026-05-31 17:43:26
관리자
조회수   125

 저의 믿음생활을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앞에서 겉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진정한 신앙생활을 했나? 그러며서 결단합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믿는 신앙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382 다 주께 밑기라 관리자 2026-08-16 16
381 애통한 자가 받는 복 관리자 2026-08-09 43
380 야곱처럼 홀로 있을 때 관리자 2026-08-02 57
379 멍에를 벗은 순종하는 성도 관리자 2026-07-26 63
378 허리케인 같은 주님의 사랑 관리자 2026-07-19 78
377 덫을 벗어나서 관리자 2026-07-12 82
376 왕이신 예수님을 관리자 2026-07-05 87
375 끼리끼리 문화 관리자 2026-06-28 84
374 순종 관리자 2026-06-21 95
373 당연하게 관리자 2026-06-14 96
372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관리자 2026-06-10 111
371 예수그리스도 관리자 2026-06-07 106
370 믿음생활 관리자 2026-05-31 125
369 맡겨드리는 관리자 2026-05-26 125
368 울타리 밖 관리자 2026-05-17 133
1 2 3 4 5 6 7 8 9 10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