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다 주께 밑기라
2026-08-16 15:04:17
관리자
조회수   16

주님께서는 크고 위대하신 분이시며 늘 우리에게 네 짐을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시지만,

나의 염려와 걱정에 늘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는 나의 연약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계산하지 않은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삶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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