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끼리끼리 문화
2026-06-28 14:25:52
관리자
조회수   85

 선교여행을 갔을때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같이 한 회원들하고는 가까이하고 새로 들어 온 회원에게는 익숙하지 않아서 관심을 덜 가지고 친밀감을 가지고 친근하게 다가가지 못했던 나의 모습이 생각나게 하셨다. 새로운 회원 새가족들을 더 친밀하게 더 친근하게 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다가가서 끼리끼리의 문화를 넘어서서 주님의 사랑으로 더 잘 섬기기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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