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여행을 갔을때 신앙생활을 오랫동안 같이 한 회원들하고는 가까이하고 새로 들어 온 회원에게는 익숙하지 않아서 관심을 덜 가지고 친밀감을 가지고 친근하게 다가가지 못했던 나의 모습이 생각나게 하셨다. 새로운 회원 새가족들을 더 친밀하게 더 친근하게 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다가가서 끼리끼리의 문화를 넘어서서 주님의 사랑으로 더 잘 섬기기를 다짐해 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382 | 다 주께 밑기라 | 관리자 | 2026-08-16 | 16 | |
| 381 | 애통한 자가 받는 복 | 관리자 | 2026-08-09 | 43 | |
| 380 | 야곱처럼 홀로 있을 때 | 관리자 | 2026-08-02 | 57 | |
| 379 | 멍에를 벗은 순종하는 성도 | 관리자 | 2026-07-26 | 63 | |
| 378 | 허리케인 같은 주님의 사랑 | 관리자 | 2026-07-19 | 78 | |
| 377 | 덫을 벗어나서 | 관리자 | 2026-07-12 | 82 | |
| 376 | 왕이신 예수님을 | 관리자 | 2026-07-05 | 87 | |
| 375 | 끼리끼리 문화 | 관리자 | 2026-06-28 | 85 | |
| 374 | 순종 | 관리자 | 2026-06-21 | 95 | |
| 373 | 당연하게 | 관리자 | 2026-06-14 | 96 | |
| 372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 관리자 | 2026-06-10 | 111 | |
| 371 | 예수그리스도 | 관리자 | 2026-06-07 | 106 | |
| 370 | 믿음생활 | 관리자 | 2026-05-31 | 125 | |
| 369 | 맡겨드리는 | 관리자 | 2026-05-26 | 125 | |
| 368 | 울타리 밖 | 관리자 | 2026-05-17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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