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온 것이 당연한게 아님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드립니다. 원망과 불평하는 입술에 감사로 덮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373 | 당연하게 | 관리자 | 2026-06-14 | 13 | |
| 372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 관리자 | 2026-06-10 | 38 | |
| 371 | 예수그리스도 | 관리자 | 2026-06-07 | 47 | |
| 370 | 믿음생활 | 관리자 | 2026-05-31 | 76 | |
| 369 | 맡겨드리는 | 관리자 | 2026-05-26 | 79 | |
| 368 | 울타리 밖 | 관리자 | 2026-05-17 | 86 | |
| 367 |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6.05.08~14) | 관리자 | 2026-05-15 | 99 | |
| 366 | "허랑방탕함"은 | 관리자 | 2026-05-10 | 86 | |
| 365 | 행복모임 은혜나눔 - 베스트 초청자 간증 | 관리자 | 2026-05-09 | 82 | |
| 364 |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5.05.01~07) | 관리자 | 2026-05-08 | 90 | |
| 363 |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 관리자 | 2026-05-06 | 76 | |
| 362 | 릴레이 금식기도 은혜 나눔(25.04.24~30) | 관리자 | 2026-05-02 | 102 | |
| 361 | 행복모임 은혜나눔 | 조혜은 | 2026-05-01 | 94 | |
| 360 | 그럼에도 신실하신 하나님 | 관리자 | 2026-04-26 | 106 | |
| 359 | 내 사랑하는 아들아 | 관리자 | 2026-04-19 | 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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