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당연하게
2026-06-14 12:33:53
관리자
조회수   97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온 것이 당연한게 아님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드립니다. 원망과 불평하는 입술에 감사로 덮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382 다 주께 밑기라 관리자 2026-08-16 16
381 애통한 자가 받는 복 관리자 2026-08-09 43
380 야곱처럼 홀로 있을 때 관리자 2026-08-02 57
379 멍에를 벗은 순종하는 성도 관리자 2026-07-26 63
378 허리케인 같은 주님의 사랑 관리자 2026-07-19 78
377 덫을 벗어나서 관리자 2026-07-12 82
376 왕이신 예수님을 관리자 2026-07-05 87
375 끼리끼리 문화 관리자 2026-06-28 85
374 순종 관리자 2026-06-21 96
373 당연하게 관리자 2026-06-14 97
372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관리자 2026-06-10 111
371 예수그리스도 관리자 2026-06-07 107
370 믿음생활 관리자 2026-05-31 125
369 맡겨드리는 관리자 2026-05-26 125
368 울타리 밖 관리자 2026-05-17 133
1 2 3 4 5 6 7 8 9 10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