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는 셈에 빨랐고 당대에 유력한 자로 명망을 떨쳤을지 모르나
하나님의 역사에서 조연조차 되지 못했다. 연기처럼 사라진 인생이다.
반대로 다말, 라합, 룻은 비참한 인생었을지 모르나
결국 하나님의 역전의 은혜로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나 또한 미약한 인생이나 하나님 손에 붙들려 역전되리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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