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보시기에 진노의 자녀였던 나를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그 사랑을 다시한번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내가 무엇이관대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해주셨냐고
말할 수 밖에 없지만..
현실속에서 나는 그 은혜를 망각한채
내가 누군데.. 이런걸 해야하나
내가 누군데.. 저렇게 말하나
그런 생각으로 가득차있었음을
말씀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늘 겸손하게 내가 무엇이관대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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