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살리셨도다
2025-11-30 14:00:36
관리자
조회수   134

주께서 보시기에 진노의 자녀였던 나를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그 사랑을 다시한번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내가 무엇이관대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해주셨냐고 

말할 수 밖에 없지만..

 

현실속에서 나는 그 은혜를 망각한채

내가 누군데.. 이런걸 해야하나

내가 누군데.. 저렇게 말하나 

그런 생각으로 가득차있었음을

말씀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늘 겸손하게 내가 무엇이관대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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