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통해
교회는 함께 지어져가는것임을 배웠습니다.
신앙생활을 평안함을 가지고
하고 싶은것이 바람이지만.
가장 좋은것은
소그룹에서 부대끼며 함께 지어져가야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신앙생활할 때
다윗처럼 유혹에 빠지기 쉽고엘리야처럼 낙심하기 쉽다는 말씀이 새로웠습니다.
소그룹 모임에서 부대끼는것이 두렵지만
마주하기 싫은 사람을 통하여
나를 다듬어 가신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함께 지어져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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