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추구하며 걱정과 염려가 없는 세상적인 형통을 바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한 삶을 소망합니다.
여러가지 죄의 유혹에서 이길수 있도록,
영적 눈과 귀가 열리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주님께 받은 복을 혼자만 누리는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요셉처럼 내가 속한 가정과 직장, 목장. 교회로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복의 전달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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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 행복모임 2주차 은혜나눔 | 관리자 | 2025-04-02 | 15 | |
296 | 형통 | 관리자 | 2025-03-30 | 26 | |
295 | 소망가운데 | 관리자 | 2025-03-25 | 35 | |
294 | 이 순간도 이겨내어 주님의 큰 계획을 기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관리자 | 2025-03-16 | 47 | |
293 |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관리자 | 2025-03-09 | 50 | |
292 | 하나님의 시간 | 관리자 | 2025-03-02 | 58 | |
291 | 이전 일을 기억하지말며 | 관리자 | 2025-02-23 | 65 | |
290 | 하나님 나라 | 관리자 | 2025-02-16 | 66 | |
289 | 합심하여 | 관리자 | 2025-02-09 | 77 | |
288 | 점치는 죄와같고 | 관리자 | 2025-02-02 | 78 | |
287 |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 관리자 | 2025-01-26 | 71 | |
286 | 누가 사울인가 | 관리자 | 2025-01-19 | 76 | |
285 | 순종이, 믿음이, 인내가 축복의 통로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들이 지켜야 할 행함일 것이다. | 관리자 | 2025-01-13 | 84 | |
284 | 함께 지어져가는 우리 | 관리자 | 2025-01-05 | 83 | |
283 | 하나님을 멸시하는자 누구인가 | 관리자 | 2024-12-29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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