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형통
2025-03-30 15:43:13
관리자
조회수   26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추구하며 걱정과 염려가 없는 세상적인 형통을 바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한 삶을 소망합니다.

여러가지 죄의 유혹에서 이길수 있도록,
영적 눈과 귀가 열리도록,
늘 깨어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주님께 받은 복을 혼자만 누리는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요셉처럼 내가 속한  가정과 직장, 목장. 교회로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복의 전달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97 행복모임 2주차 은혜나눔 관리자 2025-04-02 15
296 형통 관리자 2025-03-30 26
295 소망가운데 관리자 2025-03-25 35
294 이 순간도 이겨내어 주님의 큰 계획을 기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관리자 2025-03-16 47
293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관리자 2025-03-09 50
292 하나님의 시간 관리자 2025-03-02 58
291 이전 일을 기억하지말며 관리자 2025-02-23 65
290 하나님 나라 관리자 2025-02-16 66
289 합심하여 관리자 2025-02-09 77
288 점치는 죄와같고 관리자 2025-02-02 78
287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관리자 2025-01-26 71
286 누가 사울인가 관리자 2025-01-19 76
285 순종이, 믿음이, 인내가 축복의 통로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들이 지켜야 할 행함일 것이다. 관리자 2025-01-13 84
284 함께 지어져가는 우리 관리자 2025-01-05 83
283 하나님을 멸시하는자 누구인가 관리자 2024-12-29 78
1 2 3 4 5 6 7 8 9 10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