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이 무너지고 영적으로 바닥을 칠 때
내가 스스로 깊은 정죄감에 빠지면서 하나님이 이러한 나를 외면하실 것 같아서
내가 먼저 하나님을 외면하려 할 때,
무너진 나의 삶의 자리로 다시 찾아오신 하나님은 즉시 손을 내미시고 결코 정죄하지 않으시며 사랑으로 품어주신다는 말씀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면서 크게 위로가 되었다.
내가 만든 틀에 갇혀서 믿음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뒤돌아보면서 주님을 향한 열정을 다시 되살리려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겠다고 기도하며 결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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