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브릿지

2026 가을 행복모임 2주차 나눔
2026-09-19 10:14:39
관리자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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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여선교회의 이름으로 두번째 행복모임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 오신 집사님이 합류하셔서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베스트를 정하고 함께 기도하고 교회에 등록하고

은혜로운 신앙생활로 이어지길 바라는

귀한 마음이 베스트들에게도 잘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를 통하여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주님을 의지합니다.

 

힘써 함께 전도하며 1025일 전교인 총동원 주일에 함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믿음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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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지만 가게에 오는 사람에게 교회 다니시냐고 묻고 저희 교회에 한번 가보자고 했습니다.

그 말에 다음에 가겠다고 하십니니다.

 

행복모임을 위한 베스트를 정해 놓고 기도하면서 그들에게 시간을 내어서 식사를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행복모임은 베스트를 어떻게 사랑으로 섬길까 많은 고민을 하게 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니 기도하면서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 가을에도 베스트를 섬기며 많은 열매가 있기를 소망하면서 늘 중보기도와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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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모임을 시작할 때마다 부담이 컸지만,

'전도는 생활이다'라고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으니 기대하는 마음으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았고, 처한 환경을 믿음으로 극복하려는 노력 앞에서도 너무나 쉽게 무너지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정죄감이 들기도 했지만,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힘을 더해주기로 한 팀원들과 함께 남은 기간 전도 현장으로 나아가며 주님께 더욱 집중하기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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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주인되신 주님께서 선한 것이 없는 제게 선하신 주님의 일을 맡기시는 것이 걸리적거리실 것 같지만

그럼에도 상 주시기 위해 부르신 자리에 있게 하신 주님께 무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능치 못할일이 없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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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모임을 통해 전도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지만,

아직 실제로 전도하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매주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마음과 은혜를 깊이 깨닫게 됩니다.

말씀을 통해 제 마음이 다시 주님께 향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사랑과 관심을 조금씩 회복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말씀으로 먼저 변화되고, 때가 되었을 때 기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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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모임에 베스트 세 분이 오셨습니다

모두의 중보기도에 역사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짝꿍이 아니면 도저히 혼자 감당할 수 없음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여호와께 찬양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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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자 두 분이 행복모임에 온다는 톡을 보고선 갑자기 기쁨보단 심난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모임에 남자가 낀다니,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전날 일정으로 인해 밤을 꼬박 새면서 행복모임에 베스트를 단 한분이라도 오시길 기도했습니다.

 

놀랍게도 마음 다한 기도 끝에 갑자기 성취된 일이지만

감사기도는 고사하고 마음에 불편함이란 감정이라니요!

 

그러나 그렇게 진행된 모임이 의외로 은혜로웠음을 고백하며 회개하고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제 편견을 깨주셨어요.

 

하나님 아버지께 저의 죄를 회개하며 용서를 구했음에도

회개하고자 하는 마음이 남아 진솔한 마음으로 제 죄를 고백합니다.

 

주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앞으로는 전도에 있어 그 어떤 편견도 갖지 않길 다짐하며

고생하시는 권사님들께 힘찬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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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사님께서 베스트로 정한 식당 부부를 위해

조원들과 함께 행복모임이 끝나고 그 집에 찾아가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교회에 다음에 올 수 있도록 눈도장을 찍고 왔습니다.

 

토요일마다 권사님 부부는 그 식당에 가서 식사하면서 교회 오라고 초청하고 있습니다.

베스트를 위해 사랑과 기도로 섬김이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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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스트로 정한 친구는 교회를 다니다가 안 다니는 친구입니다.

이번 총동원 전도주일에 바쁘지만 꼭 올 수 있도록 중보 기도를 부탁합니다.

성령님께서 그 친구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또 마음이 활짝 열려서 다시 믿음생활 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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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행복모임을 함께하는 권사님들을 만났습니다.

권사님들께서는 젊은 집사님이 영혼 구원을 위해 애쓰는데 우리가 함께 힘을 실어야죠.”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묵묵히 기도로 자리를 지켜주시는 믿음의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혼자 걷는 길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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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나눔 시간에 직장동료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총동원주일에 함께 예배는 드렸지만

아직 예수님이 믿어지지 않아 다음 예배로 발걸음이 이어지지 못하는 동료들의 현실을 나누었습니다.

 

권사님들과 함께 동료들의 이름을 한 사람 한 사람 부르며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권사님들께서는 우리가 시간을 내어 직접 회사로 찾아갈 테니 동료들과 만날 수 있도록 자리를 한번 마련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랑의 발걸음을 통해 동료들의 굳은 마음이 열리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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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모임은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면서

그 분의 사역에 동참하며 새 생명을 살리는 기쁨에도 충만하게하기 때문입니다.

 

연약한 초보의 신앙이지만 행복모임을 통해 베스트를 섬기며 하나님의 동역자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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